개강 첫날부터 수강생분들의 열정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아카데미가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번 주 월요반에서는 이연주의 「연」, 화요반에서는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을 함께 배우며
우리 가곡의 깊이 있는 선율과 감성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봄학기부터 꾸준히 함께해 오신 수강생분들은 더욱 안정된 호흡과 풍성해진 음색으로
자신의 성장을 직접 느끼며 큰 기쁨을 나누셨습니다.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개강이었습니다.
더솔아르떼 평택점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발성과 음악 교육을 통해 누구나 즐겁게 노래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되겠습니다.
올여름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